시가감정을 신청할 것인가
감정 없이 정하는 방법과 감정이 필요한 경우, 비용과 기간을 비교해 실익을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쟁점을 어떻게 나누고 어디에 무게를 둘지 다룹니다. 민법 제840조 제6호의 판단 구조, 쌍방에게 책임이 있는 사건의 처리, 위자료와 재산분할의 근거와 비율이 조정되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반소를 낼 것인지, 시가감정을 신청할 것인지, 조정에서 어디까지 물러설 것인지처럼 선택이 필요한 자리와 항소심의 심리 차이도 함께 봅니다.
감정 없이 정하는 방법과 감정이 필요한 경우, 비용과 기간을 비교해 실익을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주장하지 않은 사실은 판단의 기초가 되지 않습니다. 가사사건에서 이 원칙이 완화되는 지점까지 정리했습니다.
둘 다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갖습니다. 성립하는 자리와 이후 다투는 방법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세 단계로 나누어 판단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다투고 있는지 구분하면 서면이 정리됩니다.
실제 사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이혼사유입니다. 파탄과 가혹성이라는 두 단계의 판단 구조, 자료가 되는 사정과 유책성 문제를 살펴봅니다.
조정은 결과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미리 그어 둘 세 개의 선과 항목을 교환하는 방식, 조서에 남길 때의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판결서 송달일부터 2주. 항소심은 1심의 반복이 아니라 판단의 오류를 지적하는 절차입니다. 항소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까지 짚었습니다.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입니다. 그래서 기간, 상대방, 판단 요소가 재산분할과 다릅니다. 서면 구성까지 정리했습니다.
액수를 움직이는 것은 유책행위의 존재가 아니라 정도와 결과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둘 다 잘못이 있는 사건이 실제로는 더 많습니다. 이혼 인용 여부와 위자료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나눠 봤습니다.